이글루스의 블로그는

지금까지의 인생 중 가장 고민이 많고, 가장 어두웠던 12-14년까지의 일상을 이곳에 많이 적었습니다.
언론사 면접기와 대학시절 들었던 철학 수업에 관한 글들이 가장 인기가 많았네요.
(그래서 그 글들만 공개로 설정합니다.)
15년에는 인생에서 새로운 변화도 있었던만큼, 일기장처럼 활용했던 공간 대신 조금 더 공개적이고 주제도 일관된 글을 쓰고자,
접어 두었던 네이버의 블로그에 다시 글을 쓰려 합니다.
네이버 블로그보다 이 곳이 훨씬 방문자 수도 많아 고민이 됐지만 이 곳은 어두운 감정들을 주로 많이 다뤘던 곳이라, 다른 곳에서 다시 시작해 보고 싶네요.
지금까지 글을 읽어 주셨던 모든 분들, 검색을 통해 찾아왔던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.

언제나 행복하시길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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